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갑 3선 의원이며 6.3 지방선거 인천시장 후보로 단수 공천된 박찬대 국회의원이 신설되는 검단구청장 강남규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는다.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 행정에 이어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의 인천 발전과 강남규 예비후보의 검단 발전이 하나 되는 ‘원팀’이 완성됐다는 평가다.

이로써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구상하는 인천발전의 청사진과 신설되는 검단구청장 강남규 예비후보와의 완벽한 조합으로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의 필승 카드가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는 후원회장을 맡기로 하면서 "강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 행정과 고 김대중 대통령의 실사구시 철학을 검단구에 온전히 실현할 수 있는 최적임자로, 오랜 기간 철저히 준비한 후보"라고 평가했다.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는 "강 예비후보는 국회의원 보좌관과 서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누구보다 지역 현안에 밝고,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으로 정책 능력도 탁월하다. 또한 강 후보는 주민과의 소통 능력이 뛰어나며 현안이 많은 검단구에 최적화된 인물로, 중앙과 지방 행정에서 자질과 능력이 증명된 후보”라며 강 후보에게 아낌없는 신뢰를 보냈다.
특히 "일·돈·집의 민생 3총사와 이재명 대통령의 기본사회 정책을 검단에서 완성할 수 있는 최적임자로 평가받는다"고 강조했다.
강남규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동반자 역할에 크게 기여한 인천의 자랑이자 민주당의 버팀목인 박찬대 의원께서 흔쾌히 후원회장을 맡아 주셔서 무한한 영광이다"며, "오늘 서울지하철 5호선 예타가 통과되었는데 모경종 국회의원님께 더없는 감사를 드린다. 이제 박찬대 시장 후보와 모경종 국회의원, 그리고 광역의원과 구의원 모두가 하나가 되어 검단 발전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강 예비후보는 3월 13일 인천시당 면접을 대비해 그간 검단구 발전을 위해 계획했던 공약들을 꼼꼼히 점검하면서 검단 미래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해일보 관리자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