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12월 10일부터 23일까지 2주 동안 목감2어울림센터 수영장을 정식 운영함에 앞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목감2어울림센터는 수영장과 다목적 강당 등 체육시설은 물론 다양한 생활문화시설을 갖춘 복합 공간이다. 수영장, 작은 도서관, 미디어아트홀, 어르신작은복지관, 아이누리돌봄센터, 장난감도서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6년 1월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자유수영 일일 입장 방식으로 1부(09:00-12:00)와 2부(14:00~17:00)제로 운영하며, 이용 인원은 선착순 부별 100명씩 유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누리집(http://www.shsi.or.kr)을 통해 확인하거나, 목감2어울림센터 수영장(031-8084-0171)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유병욱 사장은 “시범운영 기간 고객 의견을 수렴하여, 정식 개관까지 개선과 보완을 통해 시민의 만족과 안전한 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해일보 관리자 기자 |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원하는 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영환)의 6개 수영장이 구민 이용 기회 확대와 편의성 제고를 위해 이번 달부터 수영장 예약시스템의 접수 기간, 날짜, 방법 등을 보완・개선한다고 5일 밝혔다. 이들 수영장은 우선 접수 기간을 1차 추첨접수는 기존 매달 1~10일에서 10~14일로, 2차 추첨접수는 기존 매달 16~20일에서 19~21일로 각각 조정하기로 했다. 접수 기간이 너무 길다는 민원 등으로 인해 접수 기간을 크게 줄이고 날짜도 일부 변경한 것이다. 이들 수영장은 또 추가접수 방법도 보완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미달이 발생하거나 공백이 생겼을 경우 2차 추첨에서 기회를 얻지 못한 대기자들만을 대상으로 강습 시작 전까지 추가접수를 실시해왔으나 앞으로는 대상을 확대하고 온라인 추가접수 방식도 도입하기로 한 것이다. 즉 2차 추첨후 미달 등이 발생했을 시에는 매달 29~말일 온라인을 통해 희망자를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추가 접수를 시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강습 개시 후 잔여자리 발생 시에도 대기자와 희망자를 대상으로 추가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이 같은 수영장 접수 예약시스템 보완・변경은 오는 12월 10일 시작하는 1차 추첨 접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오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기존 생존수영 프로그램 종료 후 발생하는 공백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자유수영 시간을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유수영 시간 확대를 통해 생존수영 종료 이후 발생하는 유휴시간대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설활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체육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시설 이용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 자유수영 확대 운영 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7일까지 3개월이다. 시간은 매일 13시부터 16시까지 3시간이다. 이 기간 매일 약 100에서 200명의 시민이 추가로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자유수영 이용 시간 확대를 통하여 직장인, 주부, 청소년 등 다양한 시민들이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체육시설 이용 장벽을 허물어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행복한 여가생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서해일보 관리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