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갑 3선 의원이며 6.3 지방선거 인천시장 후보로 단수 공천된 박찬대 국회의원이 신설되는 검단구청장 강남규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는다.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 행정에 이어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의 인천 발전과 강남규 예비후보의 검단 발전이 하나 되는 ‘원팀’이 완성됐다는 평가다. 이로써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구상하는 인천발전의 청사진과 신설되는 검단구청장 강남규 예비후보와의 완벽한 조합으로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의 필승 카드가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는 후원회장을 맡기로 하면서 "강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 행정과 고 김대중 대통령의 실사구시 철학을 검단구에 온전히 실현할 수 있는 최적임자로, 오랜 기간 철저히 준비한 후보"라고 평가했다.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는 "강 예비후보는 국회의원 보좌관과 서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누구보다 지역 현안에 밝고,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으로 정책 능력도 탁월하다. 또한 강 후보는 주민과의 소통 능력이 뛰어나며 현안이 많은 검단구에 최적화된 인물로, 중앙과 지방 행정에서 자질과 능력이 증명된 후보”라며 강 후보에게 아낌없는 신뢰를 보냈다. 특히 "일·돈·집의 민생 3총사와
천성주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초대 검단구청장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천성주 예비후보는 20일 오전 9시,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첫 공식 일정으로 지역 내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들을 찾아 뵙고 1호 공약을 밝혔다. 천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새롭게 출범하는 검단구의 기틀을 다질 1호 공약으로 <검단구 독립·국가유공자 예우 및 보훈 복지 강화>를 공식 발표했다. # “영웅에 대한 예우가 검단의 뿌리”… 보훈회관 마련 최우선 추진 천 예비후보는 “오늘의 검단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분들이 계셨기 때문”이라며, “새로운 검단구가 뿌리부터 바로 내리기 위해서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영웅들을 예우하는 보훈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천 예비후보는 ‘검단 보훈회관 조속 마련’을 1호 공약의 핵심으로 내세웠다. 특히 분구 초기 보훈 단체들의 공간 확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先) 임대 사용 후(後) 마련’방식을 도입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유공자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상담 원스톱 서비스와 차량 편의제공을 약속했다. #실질적 혜택 확대… ‘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