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 미래 비전 구상 담아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i·MAGAZINE]이라는 제호의 자서전을 출간하고 오는 3월 4일 오후 2시, 인천시 연수구에 위치한 선학체육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출판사 측에 따르면 이번 유 시장의 자서전은 판형 자체가 일반적인 자서전과는 다른 국배변형판 크기의 잡지 스타일로 편집, 가독성을 증대시켜 읽는 분들에게 편안함을 주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i·MAGAZINE]은 총 4개 파트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파트에는 ‘인천개벽’이라는 타이틀 아래 저자가 민선 6기와 민선 8기 인천시장으로서 그동안 추진한 시정의 주요 정책과 그 성과에 관한 기록, 그리고 향후 미래 인천의 비전 구상을 담고 있다. 두 번째 파트에는 ‘일상으로 스며든 온기’라는 제하에 시민의 삶과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과 결실에 대한 보고서 형식으로 기록되었으며, 세 번째 파트는 ‘대한민국을 묻다’ 라는 타이틀 아래 오늘날 대한민국의 화두로 떠오른 개헌 문제와 자유시장경제 등에 대한 정치적 소신을 밝히고 있다. 끝으로 네 번째 파트에서는 ‘유정복은요?’라는 제하에 저자의 생활 신념, 저자만이 갖고 있는 최초·최고 기록 등과 유정복이 살아온 연대기, 그동안 발표했던 페이스북 글, 언론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