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문화진흥회 ‘제25회 만월 도전 선도문화 체험 강연회’ 개최
선도문화진흥회(이하 선진회) 수도2 지부는 지난 21일 오후, 서울 양천구 갈산문화예술센터 아이누리홀에서 개최한 ‘제25회 만월 도전 선도문화 체험 강연회’을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인공지능(AI)이 주도하는 급격한 문명 전환기 속에서 현대인이 겪는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고, 스스로 기운을 살려 내면의 평온을 찾는 ‘삶의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강연에 앞서 ▲선도문화기공 공연 ▲국민 뇌 건강체조 시연 ▲‘기(氣)’ 관련 다큐멘터리 시청 등 다채로운 식전 행사가 마련되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고 흥미를 더했다. 지난 20여 년간 강연을 통해 우리 고유의 선도문화 대중화에 앞장서 만월 도전(선진회 이사장)은 이날 ‘불안이 사라지는 생기소생(生氣蘇生)법’을 주제로 열띤 강연을 펼쳤다. 약 25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만월 도전은 “자신의 정체성을 찾지 못하면 삶이 불안해진다. 이 불안을 평안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삶의 기술을 터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생기소생법은 불안한 상황 속에서 중심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며, 이를 통해 내 인생의 주인공이 나라는 의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