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인천의 우수한 관광 상품 발굴 및 지속 가능한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2026년 인천상회 상생 파트너스’를 2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상회’는 인천을 대표하는 관광 상품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판로개척 사업이다. 이번 파트너스 모집 대상은 관광 상품을 보유·판매하고 있는 인천 소재 관광기업으로, 관광사업자 외에도 관광 유관 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유형은 △체험형 상품(로컬투어, 액티비티 등) △기념 굿즈(생활소품, 캐릭터 굿즈 등) △식음료(가공식품, 농·특산물 등) △관광 서비스(관광 플랫폼, 편의 서비스 등) 총 4개 분야이며, 이 외에도 관광과 연계 가능한 우수 상품을 보유한 경우 신청 가능하다. 파트너스로 선정된 기업에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우선 팝업스토어 운영 및 박람회 참가 등 인천 관광기업 판로개척 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본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센터가 주최하는 성과 공유회 및 네트워킹 간담회 참석이 가능하며, 센터 공식 채널을 통한 홍보 지원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신청은 이메일을 통해 상시 접수하며
선도문화진흥회(이하 선진회) 수도2 지부는 지난 21일 오후, 서울 양천구 갈산문화예술센터 아이누리홀에서 개최한 ‘제25회 만월 도전 선도문화 체험 강연회’을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인공지능(AI)이 주도하는 급격한 문명 전환기 속에서 현대인이 겪는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고, 스스로 기운을 살려 내면의 평온을 찾는 ‘삶의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강연에 앞서 ▲선도문화기공 공연 ▲국민 뇌 건강체조 시연 ▲‘기(氣)’ 관련 다큐멘터리 시청 등 다채로운 식전 행사가 마련되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고 흥미를 더했다. 지난 20여 년간 강연을 통해 우리 고유의 선도문화 대중화에 앞장서 만월 도전(선진회 이사장)은 이날 ‘불안이 사라지는 생기소생(生氣蘇生)법’을 주제로 열띤 강연을 펼쳤다. 약 25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만월 도전은 “자신의 정체성을 찾지 못하면 삶이 불안해진다. 이 불안을 평안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삶의 기술을 터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생기소생법은 불안한 상황 속에서 중심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며, 이를 통해 내 인생의 주인공이 나라는 의식이
선도문화진흥회(이하 선진회, 이사장 만월 도전)가 오는 2월 21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갈산문화예술센터 아이누리홀에서 제25회 만월 도전 선도문화 체험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5일 대전을 시작으로 전국 순회 강연회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서 만월 도전은 ‘불안이 사라지는 생기소생(生氣蘇生)’법‘을 주제로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선도문화진흥회 이사장 만월 도전 강연회 모습 올해로 25년째를 맞이한 이번 정기 강연회는 AI시대라는 급격한 문명 전환기 속에서 현대인이 겪는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우리 고유의 선도문화 속 기운 회복 방식인 ‘생기소생법’을 대중이 직접 체험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본 강연에 앞서 식전 행사로는 ▲선도문화기공 공연 ▲국민 뇌 건강체조 시연 ▲‘기(氣)’ 관련 다큐멘터리 시청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고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선진회 관계자는 “이번 강연회는 과도한 정보와 변화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스스로 기운을 살리고 내면의 평온을 찾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며 더
인천문화재단(이사장 유정복, 이하 ‘재단’)은 제9대 대표이사로 이종관 前한국예총 인천광역시연합회 회장을 선임했다. 신임 대표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8년 12월 21일까지다. 이종관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인천시립교향악단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해 왔으며, 문화예술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힘써 온 음악예술 분야 전문가다. 또한 한국예총 인천광역시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며 음악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인 권익 신장과 인천 문화예술의 정체성,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그간 축적한 문화예술 분야 경험과 문화예술기관과의 네트워크 역량을 바탕으로 재단의 주요 현안 과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대표이사 선임은 지난 10월 15일, 7인으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복수의 후보자를 추천한 뒤, 재단 이사회 의결을 통해 이사장(인천시장)에게 임명 후보자 지명을 요청하고, 이후 인사청문회 절차를 거쳐 최종 선임됐다. 이번 선임 과정은 재단 정관과 임원추천위원회 운영규정,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및 「인천광역시의회 인사청문회 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지난 15일 하버파크호텔에서 ‘2025 인천 국내관광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국내관광 사업 협의체와 협력 여행사 등 관광업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국내관광 마케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변화하는 관광 환경에 대응한 2026년 사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협력기관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는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인천 국내관광 활성화 사업 성과 발표 ▲우수 협력사 시상 ▲우수사례 발표 ▲인천 로컬기업 강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인천 관광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성과 발표]에서는 교육여행, 야간·원도심·반려동물 동반·평화관광 등 주요 사업 결과가 공유됐다. 주요 성과로는 ▲교육여행 등 단체관광 6만 명 ▲야간관광 20만7천 명 ▲원도심·체류·평화·반려동물 동반 등 테마관광 8만8천 명 등 국내 관광 상품 및 콘텐츠 개발을 통해 총 35만5천 명의 관광객을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인천관광 소셜미디어(SNS) 조회수 1억 회 ▲스마트 관광 앱 ‘인천e지’ 다운로드 32만2천 건을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원하는 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영환) 서구노인복지관은 지난 15일 ‘2025 우리들의 청춘 블루스’ 평생교육 프로그램 작품 발표 및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통기타, 우리가락, 라인댄스, 팝송영어, 우리춤창작, 에어로빅, 한국무용 등의 공연과 함께 드로잉, 문인화, 수채화, 종합공예, 캘리그라피, 서예, 스마트폰카메라활용반의 영상물 등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였다. 또 지난달 열린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주관 ‘전국·인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의 수상작 등 6점의 작품이 함께 전시되기도 했다. 복지관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300여명의 회원들이 한 해 동안 20개 분야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며 학습한 실력을 발휘하고, 수료를 축하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정서연 복지관장은 이와 관련, “발표회와 작품 전시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대단한 실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건전한 여가활동 참여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시도록 다양한 영역에서의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서해일보 관리자 기자 |
옹진문화원(원장 태동철)은 지난 10일, 옹진군 연평면의 역사와 문화를 집대성한 『옹진 섬마을 역사 문화 이야기-연평면편』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간된 도서는 옹진문화원 역사문화 총서 시리즈 중 두 번째 도서로, 인문·지리·해양‧생태·민속·군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연평면의 역사와 문화, 민속, 자연환경은 물론 군사·안보 분야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 연구 성과가 담겨 있다. 특히 주민 증언과 현지 조사를 통해 기존에 알려지지 않았던 역사적·문화적 사실들을 새롭게 밝혀내 중요한 기초 자료로서의 가치를 한층 높였다. 연평면은 대연평도와 소연평도로 구성된 서해 최북단 접경 해역에 위치한 전략적 안보 요충지로, 어업과 해양 생태의 보고인 동시에 1·2차 연평해전과 포격전 등 국가안보와 밀접한 역사적 사건을 겪었지만, 그간 이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자료는 부족해 주민과 연구자들 사이에서 아쉬움이 제기되어 왔다. 『옹진 섬마을 역사 문화 이야기-연평면편』은 이러한 아쉬움을 해소할 다채로운 이야기가 실려 있다. 섬의 지형·지질·해양·조류(鳥類) 등 자연환경과 지명유래, 설화, 민속문화, 교통, 교육, 종교 등 인문환경을 상세히 다뤘으며, 군사 분야에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원하는 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영환) 연희노인문화센터는 지난 9일 재인서구충청향우회와 ㈜이도의 후원으로 지역 어르신 600명에게 추어탕을 제공해 드렸다. 이 행사는 이웃과 함께 온기를 나누고자 마련된 자리로, 후원자들과 봉사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추어탕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뜰히 챙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환설 재인서구충청향우회 회장은 “연희노인문화센터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전해드릴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민신 센터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무료급식과 재능기부 봉사에 동참해 주신 재인서구충청향우회와 ㈜이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의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해일보 관리자 기자 |